재키사이클(인도어사이클체조)의 창시자는 1999년
재키스포츠를 설립한 대한민국의 서울태생
성낙주(Jackie Seong)입니다.
그는 예술가 집안에서 태어나, 엘리트 보디빌딩 선수로 십수년간 강도 높은 트레이닝과 식단 스케줄을 수행하였습니다.
그는 대한민국 최초로 피트니스 센터 400여개를
컨설팅 오픈하고 종합 피트니스 회사를 설립한 피트니스 선수였으며 기업가입니다.
십수년간 지옥 같은 하드 트레이닝을 하던
재키성은 "누구나 운동을 노동이라 생각하지 않고
즐겁게 할 수 없을까?"
라는 의문을 항상 하게 되었습니다. 그는 이 의문을
깨고 싶었습니다.
오랜시간 동안 선수생활과 전 세계 피트니스를
골고루 경험한 그는 사람들이 힘들고 스트레스 받는
운동 보다는 즐거움이 있는 운동에 더 매료된다는
사실을 간파 합니다.
그러던 중, 실내사이클링 방식의 운동에서
"손을 놓아도 절대 쓰러지지 않는다"는
실내 자전거의 균형 안정성에서 틈새를 발견
하였습니다.
그는 이 틈새를 놓치지 않고 하체 페달링과
상체 동작에 따라 천변 만회 하는
재미있고 신나는 운동 컨텐츠 만들기에
초첨을 맞추고 연구하여
세계 최초의 스피닝 댄스&체조 운동인
"재키사이클"을 탄생시키게 됩니다.
재키는 미래의 피트니스 시장에 대해 누구보다
앞선 창시자의 탁월한 안목이 있었기에
탄생이 가능했었고 지금 이 시각에도 전 세계
인도어사이클인들에게 영감을 주며
단순한 페달링을 벗어난 즐거운 스피닝 댄스 운동으로의 변화를 이끌고 있습니다.
그는 인도어사이클체조 연구소를 설립하고
콘텐츠 개발과 인재 양성에 힘을 쏟고 피트니스
역사상 최초라는 수식어들을 많이 만들며,
전세계 인도어사이클 산업에 혁명을 일으키는
결과를 낳았습니다.
2009년부터는 세계에서 처음으로
인도어사이클체조 선수권 대회를 개최하고
WIGF 협회를 창설해전 전 세계 실내사이클체조인의
멘토로 자리하고 있습니다.
'재키'를 통해 "신나게 운동하는 樂" 을
알려 세상 사람들을 건강한 삶으로 인도하려는
창시자의 설립 철학은 성공과 좌절,실패
속에서도 25여년간 변함 없이 지켜지고 있습니다.
즉,'인도어사이클체조' 와 '재키사이클'이란 명사는 이 운동을 직접 개발한
창시자가 만들어낸 명칭입니다.



